결말이 충격적인 영화.
영화를 보고 나서 GNU에게 빌린 키보드를 가지고 노는데,
찝찝하고 무거운 기분에 한곡 끄적여 봤음.
영화를 보고 나서 GNU에게 빌린 키보드를 가지고 노는데,
찝찝하고 무거운 기분에 한곡 끄적여 봤음.
'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루시드폴 - 보이나요 (3) | 2011/01/23 |
|---|---|
| 올해들어 처음 쓰는 글 (2) | 2011/01/23 |
| 코타로 오시오 - 황혼(Twilight) (4) | 2010/09/19 |
| 왕따송 (7) | 2010/02/03 |
| 이런 코드 진행은 어떨까. (6) | 2009/10/29 |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4) | 2009/10/14 |
Trackback 0 And
Comment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