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여름이었을거다.
방바닥에 멍하니 누워있다가,
문득 아무생각 없이 누운채로 카메라를 들고 천장을 찍었던 사진.
오늘처럼 무료했던날.
방바닥에 멍하니 누워있다가,
문득 아무생각 없이 누운채로 카메라를 들고 천장을 찍었던 사진.
오늘처럼 무료했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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